전체 글1 패트리어트 게임, 해리슨 포드의 잭 라이언 가족을 지키려는 잭 라이언, 패트리어트 게임붉은 10월에서 처음 만났던 잭 라이언이 이번엔 얼굴이 바뀌어서 돌아와요. 전편에선 알렉 볼드윈이었는데 이 작품부터 해리슨 포드가 맡았더라고요. 그래서 그런지 분위기도 좀 달라진 느낌이었어요. 정치 스릴러보다는 가족을 지키려는 한 남자의 이야기에 더 가까웠거든요.어떤 영화냐면1992년에 나온 미국 액션 스릴러예요. 감독은 필립 노이스, 주연은 해리슨 포드고 아내 역에 앤 아처, 악역으로 숀 빈과 패트릭 버긴이 나와요. 톰 클랜시 원작 잭 라이언 시리즈의 두 번째 영화인데, 개인적으로는 숀 빈이 젊은 시절 강렬한 악역을 보여줘서 그 부분이 제일 기억에 남았어요.줄거리전직 CIA 요원이자 지금은 교수로 지내는 잭 라이언이 가족과 함께 런던에 가요. 그런데 우연히 I.. 2026. 7. 21. 이전 1 다음